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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 changes: 15 additions & 0 deletions 2026/Street_Coder/donghyeon/wee1.m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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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1 ~ 3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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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일명이 wee1.md로 되어 있습니다. PR 타이틀의 '1주차'를 고려했을 때 week1.md로 의도하신 것이라면 파일명 수정을 권장합니다.


## 논의

제작년에 읽었을 때에는 업무에 참고할 만한 내용이 많다고 느꼈는데, 이번에는 좀 다르게 읽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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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제작년'은 '재작년(지난해의 바로 전 해)'의 맞춤법 오류입니다. 문맥상 '재작년'으로 수정하는 것이 올바른 표현입니다.

Suggested change
제작년에 읽었을 때에는 업무에 참고할 만한 내용이 많다고 느꼈는데, 이번에는 좀 다르게 읽혔습니다.
재작년에 읽었을 때에는 업무에 참고할 만한 내용이 많다고 느꼈는데, 이번에는 좀 다르게 읽혔습니다.

코딩을 AI에게 일임하는 요즘 1~3장의 내용이 과연 유효한 내용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물론 코딩을 직접한다면 도움이 되는 내용임이 분명하지만 AI에게 전적으로 맡긴다면 과연 이 내용들이 도움이 될지 의문입니다.
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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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년에 그 시작을 알렸고
2026년 지금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.

코딩 하는 것 자체가 기술인 시대는 끝났으니
개발자도 이제 도메인 이해도가 훨씬 더 높아야 되고 더 나가서 서비스 기획도 해야 하는 때가 온 것 같습니다.
예전처럼 개발팀이 있기 보다는 서비스팀에서 개발을 AI 에이전트에게 시키는 사람이 되야 하겠죠.

그래서 서비스 프롬프터 부터 해서 서비스 디자이너, 시스템 오케스트레이터 등 다양한 이름을 고민해 봤는데
서비스 에이전트 크리에이터 라는 타이틀이 제일 적절할 것 같습니다.

Comment on lines +5 to +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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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반적인 업무 할 때를 기준으론, 유용한 내용은 아닐 거 같습니다

하지만, 똑같은 역량을 가진 개발자끼리 차별점을 드러내는 수단으론 유용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

AI 시대이전에도 이건 동일했다고 생각하는데요

예를들어서, 똑같이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사용해서 개발 업무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 때, 내부 스프링 프레임워크의 원리를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 간에 차이가 존재하고, 좀 더 디테일한 영역까지 커버가능할 때, 이게 현재도 취업시장에서 중요한 역량으로 평가되고 있기 때문에, 나를 어필하는 수단으로써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


## 내용

- 변하지 않는 사실은 '모든 것은 변한다'라는 사실이다.
- 매몰 비용을 두려워 하지 말고 과감하게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 더 빠를 수 있다.
- 정원 가꾸기처럼 규칙적으로 코드의 작은 문제를 처리하자
- RY(Repeat Yourself) (<-> DRY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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